1. [한우리 만평] NO! -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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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편집실에서] 아베자네다 상가의 고민, 만떼로 해결책

       ‘만떼로’, 불법노점상 문제로 한인 상가는 연일 골치를 앓고 있다. 가게 앞 인도가 점령되어 행인이 걸어 다닐 수 없고 차도 또한 통행이 힘들 정도로 지나친 만떼로는 거의 행패 수준이다.       그동안 한인회를 비롯해 상인연합회에서 여러 경로를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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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1) '벼라별'과 '별의별'

       세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또 참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여러 종류의 사람이나 일을 만날 때 ‘이 세상에는 벼라별 사람이 다 있다.’, ‘참 벼라별 일이 다 있네.’ 이렇게 말할 때가 있는데, 여기서 나온 ‘벼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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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퀴리와 같은 과학자의 전기를 읽으며 삶을 꾸몄다’

    '유누들(YouNoodle)' 공동 설립자 황 레베카        미국의 창업지원회사 '유누들(YouNoodle)' 공동설립자인 황 레베카(한국명 황은영)라는 인재가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가 누군지 궁금했다. 우리 한인사회에 잘 알려진 앵커 겸 변호...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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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칼럼]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 - 조숙현

       "여러분 오늘 이 시간이 내가 여러분께 가르칠 수 있는 마지막 수업입니다. 이제 독일어 밖엔 가르치지 못한다는 명령이 베를린에서 왔습니다. (1871년 보블 전쟁이 끝나자 프랑스는 알사스와 로렌지역을 독일에 주었다.) 새 독일어 선생님이 내일 도착합니...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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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편집실에서] 가난이 부른 치안 부재

       프랑스혁명을 불러온 루이 14세부터 16세에 이르기까지의 실정(失政)과 16세와 그의 처 마리 앙투아네트의 사치와 폭정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다.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에 나오는 ‘장발장’은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먹고 살기 위...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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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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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인 방범 활동의 핵심 요원 ‘독도팀’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이고, 역사입니다”      갈수록 불안한 현지 치안 문제. 국가나 경찰만 믿고 있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가 어려울 때 언제나 어디서나 나타나는 ‘태권 브이’ 같은 사나이들. 내 이웃은 내가 지킨다는 ‘독도팀’(회장 백현준 41세). 그 용...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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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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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편집실에서] 한인사회의 날실과 씨실이 되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과 얽혀있음을 느낀다. 그것은 바로 인연(因緣)이다.       비단 사람뿐만 아니다. 우리를 둘러싼 단체 또한 부지불식(不知不識)간에 얼마나 많이 나와 연관되어 있는지 모른다.       이러한 귀한 인연을 들어내 삶의...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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