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처님오신날’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불교를 찾아

         부처님오신날, 불기 2,56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불교 조계종 한마음선원 부에노스아이레스 지원을 찾았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교회나 성당처럼 신자(불교에서는 불자(佛子)라 함)들의 수는 많지 않지만, 한국 불교를 알리는 두 곳의 사찰이 있다...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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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편집실에서] ‘옥시’ 사건에서 본 양심

       “어차피 대중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 질 겁니다.”        영화 ‘내부자들’ 중에서 배우 백윤식(모 언론사 주간 역)의 대사다.        2011년 호흡곤란증세를 보이던 산모 4명이 사망하고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된 2012년 정부가...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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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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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3) ‘할 일 없이’와 ‘하릴없이’

       우리말 표현에서 발음이 비슷한 것으로 ‘할 일 없다’와 ‘하릴없다’라는 것이 있는데 이 두 표현은 전혀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해야 할 일이 없어서 한가하다’고 할 때는 말 그대로 ‘할 일이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 ‘할 일 없다[...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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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편집실에서] 5월은 함께 좀 따뜻하자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T.S 엘리엇 (토마스 스틴스 엘리엇, 1948년 노벨 문학상)은 시(詩)로 역설적 표현을 했다.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 내고/추억과 욕정을 뒤섞고/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왜 4월이 잔인한 달인지 알 수 없다.       어쨌든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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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 세실리아 수녀, 조용히 가난한 이웃과 나누는 삶

    낄메스 빈민촌의 대모, 억눌린 삶 속에서 선과 평화를 찾는다      추운 날씨에 경기까지 힘들게 하는 계절에 우리 동포사회에 잘 알려진 ‘작은 마더 테레사’,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영향(세례명 : 세실리아) 수녀를 취재하기로 했다. 특정 종교...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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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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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편집실에서] 인위적인 단풍은 없다

       한동안 겨울 장마가 그친 후에야 고개를 들어 가로수를 볼 수 있었다. 어느새 온통 노랗게 물든 단풍이 ‘청소하기 귀찮다’는 푸념보다는 비에 젖은 떨어진 단풍조차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람은 옷깃을 여미고 두꺼운 옷으로 갈아입는 마당에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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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2) ‘관철시키다’와 ‘관철하다’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이 있을 때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목적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지요.      이런 의미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으로 ‘관철(貫徹)’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는 ‘어려움을 뚫고 나아가 목적을 기어...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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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뿌리학교 교장 김한창, “2세들에 신경 못 써서 미안”

    “흰 도복에 검은 띠, 청년 같은 백발 노장!”      이민 50주년의 성공은 우리 한인들의 성공적인 아르헨티나 이민역사를 말해주는 단편적인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현지 주류사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 후세들이 갈수록 ‘정체성의 혼란’이라는,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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