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집실에서] 사회성 강화를 위한 소프트의 성장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듣기 시작한 현대적 용어다. 컴퓨터를 구성하는 요소 중에 기계 등 본체를 ‘하드웨어’라고 하고 그 기계를 움직이는 동작 운영체계를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컴퓨터는 하드와 소프트웨어가 적당한...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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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ALOS 복지재단 이주희 원장, “편견을 버리는 세상 필요”

    “장애인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싶다”      세상이 발달하면서 고령화가 세계적인 추이고 고령으로 인한 노인성 질환 장애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와 유전적 장애까지 생각하면 요즈음 일반인을 ‘비장애인’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해...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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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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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칼럼] 불황을 극복하는 법 - 조숙현

       불황을 불행으로 만들지 맙시다. 시대가 어려워서 망하지 않습니다. 뜻을 세우지 않기 때문에 망합니다. ‘위기가 곧 기회’라고 말합니다. 시대 탓이라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불황을 극복하는 6가지가 있어 옮겨봅니...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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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칼럼] 이민 반세기, 되돌아보는 길 -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없다 (1) - 송한석

    갈 곳 없어 길에서 방황하는 아이들       한국인들이 아르헨티나에 와서 새로 길을 내면서 살아온 지가 이제 막 반세기를 넘었다. 이민자들이 걸어야 할 길은 반환점도 없고, 샛길도 없다. 오로지 앞으로, 앞으로만 발걸음을 내디뎌야 하는 숙명의 길이다.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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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5) ‘판이하게 다르다’

       일반적으로 비교 대상이 서로 아주 다른 것을 나타낼 때 ‘판이하게 다르다’라고 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두 사람의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라고 할 때가 있는데, ‘판이하다’는 비교 대상의 성질이나 모양, 상태 같은 것이 아주 다르다는 뜻으로 그...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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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손혜현 박사, “한·아 학술교류의 교량 역할을 하고 싶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중학교 때 부모님을 따라 이민을 떠났고, 이민국에서 중·고등과정을 마치고, 더 하고 싶은 공부를 다시 본국에서 마무리했으며, 이민국의 정치 상황을 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면 이슈인생으로 보는 데 충분했다.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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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편집실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요즈음도 노래방에서 자주 불리는 옛날 노래, 배호의 ‘0시의 이별’이 통행금지 시간인 자정에 이별하는 것이 말이 안 된다는 이유로, 신중현의 ‘미인’은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라는 가사가 퇴폐적이라고, 김추자의 ‘거짓말이야’는 반정...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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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4) ‘눈코 뜰 새 없다’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바쁘게 지낼 때 많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눈코 뜰 새 없다’ 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눈코’는 무엇을 뜻할까요?      일반적으로 ‘눈코’라고 하면 얼굴에 있는 ‘눈과 코’를 생각하게 되...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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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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