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8) ‘까닭 없이’의 발음

    오늘은 연음법칙과 절음법칙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이 생기게 된 원인이나 조건을 뜻하는 명사로 ‘까닭’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두 번째 음절의 받침으로 ‘ㄺ’을 쓰는데, 이것은 환경에 따라서 ‘ㄹ’과 ‘ㄱ’...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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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재훈 중남미 한상연합회장, “중남미 지역 한상 네트워크 형성이 중요”

    “넓은 대륙과 광활한 투자 시장은 한인 동포 기회의 땅” 메르꼬 수르(MERCOSUR)가 남미 국가 간 무역장벽을 없애기 위해 1991년 창설된 남미 공동시장이자 경제공동체로 알려져 있듯이 동포사회에도 중미까지 합쳐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남...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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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편집실에서] ‘사랑의 국수’를 외면하지 말자

    처녀, 총각이 ‘국수를 먹여준다’는 말은 ‘우리 결혼한다’는 이야기다. 국수같이 긴 인연을 오래도록 잘 간직하겠다는 뜻일 것이다. 생일에도 국수를 먹는다. ‘국수처럼 길게 장수하며 잘 살아라'라는 뜻이다. 이처럼 사랑...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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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료급식소 ‘민들레관’, “사회적 역할이 교회 정신”

    '소외된 이를 섬기는 신앙과 생활의 일치' 유월이면 춥다. 현지의 경제사정도 춥다. 그러나 여기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 ‘민들레’, 우리 주변에 흔한 꽃이다.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속씨 식물문(門)의 쌍자엽강(綱)에 속하는 식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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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우리 만평] 나눔국수 -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2호, 제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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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편집실에서] 기억하는 6월이 되게 하자!

    ‘5월 한 달 수고했다. 6월도 행복해라’는 SNS 메시지가 여러 통 왔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본격적인 초겨울로 접어드는 시작점이다. 찬 날씨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힘든 현지사정과 겹쳐 이번 6월을 맞이하는 것이 메시지처럼 행복하지만 않다. 본국...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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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7) ‘뿐만 아니라’와 ‘때문에’

    우리말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가운데는 의외로 잘못 사용하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첨가의 뜻을 나타내는 ‘뿐만 아니라’가 바로 그런 것 중의 하나입니다. ‘이 제품은 보습 효과가 매우 뛰어납니다. 뿐만 아니라 보습 효과도 오래 유지...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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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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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칼럼] 이민 반세기, 되돌아보는 길 - 그들을 위한 공간이 없다 (2) - 송한석

    이미 만들어진 것도 활용하지 못하는 무관심       청소년 전용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움직임은 1990년도 초부터 있었다. 일찍이 종교단체는 물론 몇몇 단체에서 모금 활동이 활발히 펼쳐지기도 했다. 실지 부인회를 비롯한 돌풍 클럽은 한때 수만 불 이상 모금...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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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6) ‘조바심하다’

       시험을 보고 나서 또는 서류나 작품을 제출하고 나서  결과를 기다릴 때는 누구나 마음을 졸이게 됩니다.    이와 같은 마음의 상태를 ‘조바심’이라고 표현하지요.      그렇다면 ‘조바심’이란 말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이 말은 ‘조’와 ‘바심’이 합해...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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