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칼럼] 세계 언어학자가 바라본 한글 - 조숙현

    (1) 한국은 작고 먼 나라지만 언어학에서는 두 가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나라이다. 하나는 중국에서 발명된 인쇄술이 최초로 실질적으로 이용된 곳이 바로 13세기에 한국에서이고 다른 하나는 오늘날 한글이라고 불리는 가장 독창적이고 훌륭한 음성문자를 1...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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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10) ‘가볍게’와 ‘가벼웁게’

    어린이들이 자주 부르면서 율동도 함께 하는 동요 중에 ‘둥글게 둥글게’라는 것이 있는데 이 노래 가사를 보면,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랄라라라 즐거웁게 춤추자’라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창작 동요 가사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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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물놀이로 우리 가락 이어가는 ‘누리패’

    김준환 단장 중심으로 단원들이 학업·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현지에 우리가락 전파 ‘누리패’ 하면 이제는 교포사회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한인이라면 누구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전통 사물놀이 팀이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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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우리 만평] 24시간 아베자네다 실시간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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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편집실에서] 키테츠 라이브캠으로 새 방범시스템 열다

    한인 방범위원회가 대박을 터트렸다. 경비용역업체 키테츠(Qitech)와 공동으로 아베자네다 대로 주변 영상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4일 개통된 ‘라이브캠’이 새로운 방범시스템의 창을 열었다. 내 주변을 언제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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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우리 만평] 아~ 따뜻하다 -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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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칼럼] 카자흐스탄의 고려인과 아르헨티나의 한국인 - 조숙현

       작년 이맘때 ‘카자흐스탄의 0.6% 기적’이란 방송을 보고 메모를 해놓은 글입니다.    78년 전, 구소련이 고려인을 강제 이주시킨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전체인구의 0.6%가 고려인입니다. 130여 개국의 여러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나라, 그중에 고려인은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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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창대(19) ‘통일 골든벨’ 지난해 이어 우승

    “통일은 먼 미래 일이 아니라 빠르게 앞당겨질 것”        남북문제, 통일문제, 한반도, 한국 근현대사 등은 어른이라도 쉽게 접하지 않으려는 영역이다. 당장 개인의 생활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이야기로 생각하니까. 그러나 아르헨티나 이민 1.5세대가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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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편집실에서] ‘아버지날’에 부쳐……

    김정현 작가의 소설 ‘아버지’는 지방대 출신으로 중앙공무원이던 중년의 아버지가 췌장암에 걸려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서 고독한 눈물을 삼키다가 가족과의 아름다운 화해를 마치고 세상을 떠나는 감동적인 소설이다. 세상의 아버지들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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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9) ‘추근거리다’와 ‘치근거리다’

       남녀가 만날 때 상대방이 성가시게 느낄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나타낼 때 ‘추근거리다’와 ‘치근거리다’ 중에서 어느 것이 맞을까요?      ‘추근거리다’가 맞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지만 의외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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