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땅게라 유수정 “나에게 탱고는 ‘삶’ 그 자체”

    영화에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남의 나라로 떠나는 장면이 간혹 있다. 얼마나 사랑하면 말도 모르는 낯선 나라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떠날까 생각하고, 그 절절한 사랑에 감동하기도 한다. 그런데 사람이 아니라 사랑하는 그 무엇, ‘탱고’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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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르헨티나 영화계에서 두각 나타내는 ‘강 세실리아’ 감독

    “영화 제작은 어렵지만, 인내심을 갖고 열정을 쏟으면 행복하다”   아르헨티나 문화계에서 한인 2세들이 큰 역량을 발휘하며 뿌리를 튼튼히 내리고 있는 것을 두루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활동하는 분야가 한인사회와 교차점이 없거나 적어서일 수도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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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우리 만평] Parque Chacabuco -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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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편집실에서] 테러 공포 속의 지구

    13세기에서 16세기 초반까지 이단으로 몰려 탄압받던 여러 종파와 벌어진 국지전을 포함해서 16세기 후반에서 17세기 후반에 걸친 유럽에서 종교개혁을 계기로 한 신구 양 교파의 대립으로 야기되어 국제적 규모로 진전된 일련의 전쟁을 종교전쟁이라고 한다.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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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12) ‘재원’과 ‘재자’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여자라고 소개할 때 흔히 ‘미모에 명문대를 졸업한 재원’이라고 표현합니다. ‘재원(才媛)’이라는 말은 ‘재주 재(才)’자에 ‘미녀 원(媛)’자를 써서, 재주가 뛰어난 젊은 여자를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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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민간 외교를 넘어 한·아 협력증진의 가교, ‘한아협회’

    말벡향 와인과 하까란다 향기를 그리워하며 아르헨티나 동포사회와 길고 짧은 인연을 잘 간직하며 그 시절을 잊지 않고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는 ‘한아협회(정식명칭 : 사단법인 한국아르헨티나협회)’를 찾아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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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우리 만평] 차세대, 1.5세대 그리고 희망 -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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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편집실에서] 세계 속의 아르헨티나 차세대

    그간 영국에선 ‘유럽 안에서 더 강한 영국(Britain Stronger in Europe)’이란 EU 잔류 진영과 ‘탈퇴에 투표하라(Vote Leave)’는 탈퇴 진영이 팽팽한 여론전을 펼쳐왔다. 최종 결과는 탈퇴 51.9%, 잔류 48.1%로 영국은 1973년 EEC(유럽...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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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11) ‘운명’과 ‘유명’

    사람이 태어나서 살다가 인생을 어떻게 마감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죽음’을 뜻하는 말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쓰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운명’과 ‘유명’이라는 표현이 잘못 사용될 때가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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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정책제언 - 임정신 자문위원 (민주평통 남미서부협의회)

    안녕하십니까? 남미서부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임정신 위원입니다. 중남미에는 중미카리브, 남미서부, 브라질 등 3개의 협의회에 소속된 163명의 자문위원이 21개국에서 통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주요 활동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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