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15) ‘삼십육계 줄행랑’

    자신이 감당하기가 버거워 보이는 상대를 만나면 맞서 싸우기보다는 일단 그 자리를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에 ‘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이다’라는 말을 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삼십육계’와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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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우리만평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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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편집실에서] 읽고 싶은 신문에 대한 고민

    신문을 한자로 ‘新聞’이라고 한다. ‘새로운 소식’이라는 뜻일 것이다. 한낱 종이지만 새로운 것이 담기면 신문지(新聞紙)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통칭하여 ‘신문’이라고 한다. 요즈음은 방송도 있고 전자(인터넷) 신문도 있...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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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편집실에서] 무역과 밀수의 차이

    몇 년 전 모 단체에서 주관한 특강에서 무역으로 성공한 젊은 청년 실업가가 한 말이다. ‘장사는 1원이라도 싼 곳에서 구매해서 1원이라도 비싼 곳에 팔면 된다.’ 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창업하여 크게 성공한 청년 실업가의 경험담이다. 아주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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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14) ‘마냥’과 ‘모양’

    어린아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자기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면이 있는가 하면 아직 판단력이나 조심성이 많이 부족해서 어른들을 걱정하게 만드는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애마냥 좋아한다.’라고 한다든지 ‘...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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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통령 직속 헌법기구 ‘민주평통 남미서부협의회’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제17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국내회의가 개최되었다. 아르헨티나가 속한 남미서부협의회에서는 이학락 협의회장을 비롯한 아르헨티나 위원 17명을 포함한 파라과이(지회) 칠레 우루과이...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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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우리 만평] 황예림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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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칼럼] 자존심과 자존감 - 조숙현

    자존심이란 자신감이 넘치는 단어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가장 가까이 있고 지금도 마음속에서 더 크게 부풀리려고 노력하는 단어이죠. 자존감이란 단어.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단어이며 익숙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우리의 몸은 물이 70%로 이루어져 있습니...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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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편집실에서] 완벽한 서울의 명암

    ‘잠시 후 공항에 도착한다’는 기내 방송을 들으면 창 가림을 들어 올리고 아래를 내려 보게 된다. 약간은 뿌옇고 맑지 않은 서울 인천 상공을 보면서 ‘여기가 고향이구나’ 하는 마음에 가슴 설렌다. 뭔가 바쁘게 움직일 것 같은 느낌...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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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지영 교수의 우리말 바로 쓰기 (13) ‘거시기’

    우리나라 영화나 드라마에는 여러 지역의 사투리가 나오는데, 토속적이고 구수한 우리의 멋을 잘 살려서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재미있게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지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거시기’라는 표현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특정...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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