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 봄 프린트를 입자! '플로랄, 스트라이프, 체크와 함께 춤을'

    다양한 컬러 블로킹과 패턴, 그래픽 프린트, 입체감 살린 디자인 등 스트리트 열풍 주도 다가오는 봄시즌에는 더욱 화려하고 과감한 프린트가 거리를 활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9월 미리 선보인 2017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컬러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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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들 서핑 사진 확대해보니 '아찔'…호주소년의 '상어와의 서핑'

    상어가 찍힌 서핑 사진[호주언론 캡처]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호주 남성 크리스 해슨은 지난 24일 포트스트븐스의 해변에서 10세 아들 이든이 서핑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다가 아찔한 경험을 했다. 찍은 사진을 확대해보니 서핑하는 아들 옆 수면 ...
    Category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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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간 건강 지키는 파수꾼 엉겅퀴의 숨은 비밀

    80%가 망가져도 특별한 신호를 보내지 않는 ‘침묵의 장기’ 간! 만성피로는 간이 보내는 SOS다. 체내에 독소가 유입되고 쌓이면 가장 힘든 장기도 간이다. 이러한 간 기능에 엉겅퀴는 최고의 생약이다. 엉겅퀴에 함유된 유효성분인 실리마린은 간...
    Category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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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 붉은닭의 해, 강렬한 레드 컬러가 뜬다 '닭치고 레드!'

    새롭게 밝은 2017년! 붉은 기운을 상징하는 닭의 해를 맞아 레드 아이템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무한한 매력을 지닌 레드는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은근한 멋을 줄 때 여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2017년을 책임질 레드 아이템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을...
    Category패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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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 봄/여름 4대 패션위크 웨어러블 트렌드 키워드 8

    2017 봄/여름 4대 패션위크를 통해 발표한 디자이너 컬렉션 중에서 소비자들이 도전해 볼만한 웨어러블한 트렌드 키워드 8가지를 선정했다. 패션의 대중화를 앞당겨줄 실용적인 트렌드를 만나보자. 9월초 뉴욕에서 시작해 약 한달간 런던, 밀라노, 파리 등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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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권오길의 괴짜 생물 이야기_알아서 스스로 청소하는 깔끔한 기관, 귀

    까마득히 머나먼 반세기 전, 대학생 때의 일이다. 나이 지긋한 여승 한 분이 자상한 얼굴로 한참 날 뜯어보더니만 "학생은 귀만 좀 컸으면 나무랄 데가 없는데······" 하고 스쳐 지나가는 소리를 한 적이 있었다. ...
    Category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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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권오길의 괴짜 생물 이야기_손가락을 꺾으면 소리가 나는 이유

    꼭두새벽이면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다 놓고 두 손 싹싹 부비며 기도하시던 울 어머니가 올해 백수(白壽, 아흔아홉 살)가 되신다. 살아 계셨으면 아흔아홉 축하 잔치를 해 드렸을 터인데······. 예전에 하얀 소복 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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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약이야? 식품이야? 양파의 재발견 “암, 당뇨, 뼈 건강에 최고의 식품”

    양파에는 비타민 C, 칼륨 및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을 뿐 아니라 아주 좋은 항산화물질인 퀘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주면서 혈관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양파는 ...
    Category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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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10

    한 달 동안 이어진 인터내셔널 패션먼스의 마지막을 장식한 2017 봄/여름 파리패션위크의 디자이너들이 제시한 베스트 트랜드 키워드 10가지를 소개한다. 9월 초부터 시작된 2017 봄/여름 인터내셔널 패션위크는 런웨이 쇼와 프레젠테이션, 스트리트 패션, 인...
    Category패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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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권오길의 괴짜 생물 이야기_왜 속손톱은 하얀 반달 모양일까?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스는 줄은 모른다"고 한다. 너무 근시안적 인간이 되지 말라는 말이다. 잠깐, 자기 열 손가락을 눈앞에 죽 펴고 손가락을(이름을 불러 보면서) 들여다보자. 맞다, 가운뎃손가락이 제일 길다. 그렇다면 당신의 집...
    Category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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