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인회와 부인회, 꼰셉시온에 수해 구호품 전달

         수해로 집을 잃은 엔뜨레 리오스 주민을 위한 1차 구호품 전달이 지난 4월 30일 있었다.      제7구청 기제르모 뻬냐(Guillermo Peña) 구청장과 이병환 한인회장, 릴리아나 이아무리(Liliana Iamurri) 피엘 시민단체(Fiel Asociación Civil) 회장을 비롯...
    주간 남미한우리 수록제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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