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01.09 07:40

한인회, 방범위, 상연회 치안 안정을 위한 논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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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금요일백창기 신임 ()재아르헨티나한인회(이하 한인회회장과 김현근 재아한인방범위원회(이하 방범위위원장신혁승 재아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회장은 보안 솔루션 업체인 Qitech Marcio Vitta 대표를 초대하여 오찬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Marcio 대표로부터 한인상가 지역의 치안부분에 대한 주요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향후 한인 거주지역에 대한 치안을 보다 안정화 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백창기 회장은 방범위의 노고로 치안이 많이 안정된 것 같아 다행이다. 2018년 연말에 큰 사건없이 마무리 된 것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 많은 부분에서 보완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산재한 것이 현실이다올해 여러 주요 프로젝트 중 치안 안정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고 하였다.


Qitech에서는 현재 상가 공공지역에 운영중인 카메라를 재정비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로 하였고카메라 점검을 위해서 상가 주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이에 신혁승 회장은 상점 주인들의 협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인회와 치안 안정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하였다.


한인회는 시 정부와도 긴밀한 협조 체재를 유지하며그 일환으로 치안부와 카메라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남미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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