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8.07.10 14:29

아르헨티나 관광부 주최 관광가이드 코스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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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일 금요일 오후 4시 아르헨티나 관광부 강당(Auditorio de Min. de Turismo de la Nación. Suipacha 1111 piso 13° CABA)에서 제2회 아르헨티나 관광가이드 코스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


교육 수료식에는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대사관 임기모 대사, 주아르헨티나 중국대사관 양쭈앙씽 자문, 아르헨티나 한인상공인연합회 김영준 회장과 아르헨티나 정부의 관광청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한국과 중국 관광객의 아르헨티나 방문율을 높이고, 방문 시 다양한 관광 코스와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된 관광가이드 코스는 지난 4 23일 오후 5 UADE(Universidad Argentina de la Empresa)에서 치뤄진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한달 간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개강식에서 관광가이드 코스를 기획한 시의원 페르난도 유안은 아르헨티나엔 G20 정상회담을 비롯하여  청소년올림픽 등 큰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약 7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유안 의원은 관광사이드 코스를 통해 아시아와 아르헨티나 간 관광객 유치와 인솔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광가이드 코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서 문화 공유와 협력을 할 수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대사관 임기모 대사는 한인 교민이 관광가이드 코스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시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고, 이러한 행사를 한인 교민들에게 홍보하여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관광부 주최로, 한인 사회에선 아르헨티나 한인상공인연합회와 미래로 여행사가 주관하여 수강생을 모집 하였고, 한인교민 신청자 총 21명 중 19명이 모든 과정을 이수하여 수료증을 받게 되었다.


상공인연합회 김영준 회장은 앞으로 이러한 행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한인교민들이 아시아 권 모든 이민자들과 동화되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공> 아르헨티나한인상공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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