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일 지났음 죽었겠네" 문자···인천 영아 부모 살인죄 적용

    생후 7개월 된 딸을 아파트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부모 A(21·왼쪽)씨와 B(18)양이 지난달 14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미추홀경찰서를 나와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연합뉴스] 지난달 인천에서 생후 7개월 된 딸을 집에 방치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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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삼척항 인근' 표현, 누가 제안했는지 안 밝혀져 셀프조사 한계

    곤혹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3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개를 숙인 채 생각에 잠겨 있다. 오른쪽은 박한기 합참의장. 연합뉴스정부가 지난달 15일 발생한 북한 어선 사건을 두고 경계 실패 책임은 인정하면서도 은폐·축소 의도는 없었다는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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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靑 "한미정상, 북미회담 후 참모 물리고 귓속말 중요대화"(종합)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회동을 마친 후 판문점을 나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최은지 기자 = 청와대는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에서 북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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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文대통령 "美냐 中이냐 선택 어렵다"

    오사카 G20서 韓·中정상회담 시진핑에 무역전쟁 입장 밝혀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7일 일본 오사카(大阪)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미·중 무역 분쟁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한국에 있어 1, 2위 교역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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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송중기는 왜 먼저 이혼 공개 요구했나…법조계 "어느 한쪽에 책임 있을 것" "결국 재산분할이 문제"

    입력 2019.06.27 13:43 | 수정 2019.06.27 16:09 ‘송송 커플’의 파국은 송중기(34) 측이 27일오전 언론에 먼저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연예인 등 유명인이 이혼 사실을 언론에 알리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배우자인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조정 신청을 낸 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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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평소 훈련한대로 대피하자"... 은명초 삼킨 불길서 116명 살렸다

    순식간에 번진 대형 화재에 5층 별관 건물 전소 장난인 줄 알았던 아이들에 "그래도 배운 대로 대피하자" 지난달 진행한 ‘화재대피훈련’ 기억한 아이들 ‘입 막고·허리 숙이고·가까운 계단→운동장으로’ 화재 알람부터 학생 귀가까지 1시간 채 안 걸려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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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무법 現重 노조원 수백명, 공장 설비 때려부숴... 사측 호소문

    회사의 물적분할(법인분할) 주주총회 무효를 주장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원들 수백 명이 지난 24일 공장에 몰려가 설비와 비품을 부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원들의 폭력 행위가 계속되자 현대중공업 측은 26일 임직원 명의 호소문을 내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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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文 "영변 核폐기가 되돌릴 수 없는 北비핵화 단계"

    文대통령, 연합뉴스 및 세계 6대 통신사 합동 인터뷰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북한의 영변 핵시설을 완전 폐기하는 것이 북한의 비핵화가 '되돌릴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기준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유럽 순방 당시 "북한의 비핵화가 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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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교육부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는데… 장관·차관·국장 다 "몰랐다"

    文정부 史觀 반영해 '1948년 대한민국 수립'→'정부 수립' 바꿔 검찰, 장·차관 소환조사도 않고 실무 2명을 최종책임자로 결론 검찰의 '국정교과서 불법 수정' 사건 공소장에는 교육부가 지난해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 수정의 최초 기획부터 여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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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40대 男, 승용차로 美 대사관 돌진…트렁크서 부탄가스 수십개 발견

    한 40대 남성이 승용차 트렁크에 인화성 물질이 든 부탄가스통 수십 개를 싣고 미국 대사관에 돌진했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5분쯤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 대사관 정문으로 A(40)씨가 흰색 SM6 차량을 몰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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