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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이란 무엇인가?”

                                                          박  연주

 

 

“평범한 일상 속의 가족.. 그 중에 한 명이 갑작스레 쓰러진다.

병원에서의 검진결과는 암!

모두가 놀라 망연자실 한다. 암 선고를 받은 당사자나 가족은 물론 

격과 절망감에 빠져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그것도 잠시 가족은 하나로 뭉쳐 언제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온 힘을 다해 간호를한다. 환자 또한 생명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삶의 의지를 불태운다.그러면서도 환자는“왜! 하필이면 나에게?”,

가족은 “왜 우리 가족에게 이런 불행이 닥쳤나?하는 생각에 잡혀 현실을 원망한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체념을 하면서 

어떻게든 살기 위하여 백방으로 뛰어 다닌다”

 

위에 언급한 상황은 요즈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을 이야기 해 본 것이다.

왜냐하면 암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두려운 질병이다.

거기다 2 1년째 한국인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또 4명당 1명꼴로 암환자일 정도로 흔한 질병이 되었다.

그래서 인지 주위를 돌아보면 친척이나 친구 중에 한 명쯤 환자를 만날 수 있으며 

이 일이 곧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나의 일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과연 “암”이란 무엇인가?

우리몸의 돌연변이 세포가 유전자에 변화를 일으키면서 

비 정상적으로 변하여 불안전하게 성숙하고 과다하게 증식하여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말한다. 우리는“저 사람은 암적인 존재야!” 라는 

말을 무심코 할 때가 있다. 주변에서 남을 괴롭히고 해만 끼치는 사람이거나, 

어떤 집단이나 조직에 피해만 주는 사람을 지칭할 때쓰는 말이다. 

이와 같이 암도 우리신체에서 똑 같은 의미를 갖는다. 

우리 몸의 기본단위는 세포이며, 세포가 모여 조직을 이루고, 

조직이 모여 장기를 이룬다.이 여러 장기가 모여 신체를 구성하는데, 

우리의 신체조직은 그 중 터럭 하나 일지라도 필요 없거나 해로운 것은 없다. 

그러나 이 암이라는 것은 백해무익 할 뿐 만아니라 

어떤 경우에도 인체에 이로움이 없는 해만 끼치는 조직이다. 

 

그렇다면 암은 왜! 생기는 것일까?

현대의학은 암이 왜 만들어지는지 알지 못한다고 한다.

정확한 암의 발생 원인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다만 추정할 뿐이란다. 

지금까지 연구해 놓은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원인은 

1.음식, 2, 담배,, 3.스트레스와 분노,4..방사선,.5.지자기,6.바이러스 

 7.유전형질 8. 산소결핍 9. 활성산소 10.대기오염과 공해 때문이며 

이 밖에도 많은 원인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암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병이 아니며 

인체에서 발생하는 여러과정에서 서서히 생겨나는 것이다. 

그 원인이 스트레스일수도 있고 음식일 수도 있으며 

위에 언급한 여러 요인이 될 수있다.

 

그러면 현대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암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명한 암 전문 박사님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우선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튼튼한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스트레스관리와 바이러스 치료는 기본이고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건강식도 필수다.

생선과 야채,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나 

달고 짠 음식은 피해야 한단다. 거기다 건강검진으로 정기적인 확인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암이 생기는이유를 제대로 알고 그 이유들을 피하면서 면역력을 높여 주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서 죽는 것은 자연스런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건강하게 살다 갈수만 있다면 그 보다 더한 복은 없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살아가면서 누구나 병을 앓게 되고 

심하면 암과 같은 중병을 만나게 된다. 

특히, 우리 한국인은 암 선고를 받으면 다른 것은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암은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환자가 사망하는 것은 암이 커져서가 아니고 

절망과 낙담으로 체력이 쇠진되어 사망한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다시 말해, 심리적 불안감이 영양실조의 원인이 되어 

암이 환자를 죽이기도 전에 지레 겁먹고 환자 스스로 먼저, 미리 죽어간다는 거다..

한번 생기면 무덤까지 따라온다는 인간의 천적 암!

그러나 이제 새로운 약과 치료법이 계속 개발되다 보니 

많은 환자들이 병을 이겨내고 있다 완치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치료를 받는다면 이제 암은 더 이상 난치병이지 불치병이 아니다.

 

우리 삶에 있어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예고없이 찾아오는 질병을 막기위해 예방에 힘쓰며

항상 긍정적인마인드로 생활하도록 노력하자.

나를사랑해 주는 가족과 모든사람들을 위해

오늘부터라도 내몸,내 건강 신경써보는 것은 어떨까?

 

Comment '2'
  • ?
    miamor 2019.03.24 09:38 (*.170.24.146)
    좋운이야기 감사합니다... 빨리회복되기를 기도하면서...
  • ?
    장미꽃백송이 2019.04.08 07:50 (*.114.216.41)
    감사 합니다 mi am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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