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베샤네다 도로 및 온세 지역 상가 영업재개 방향은?

    지난 목요일 온세 지역 상인들은 계속되는 영업금지에 대한 시위 행위로 문을 열었다. 시정부는 온세 지역에 대해 정상화 4단계에 포함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상승하는 상인들의 불만으로 인해 CUIT 마지막 번호에 따라 홀수일, 짝수일 영업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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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직장 내 휴식 시간 중 코로나 확산 가능성 높아

    연방정부 보건부 Vizzotti 장관은 직장내 휴식 시간 중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프로토콜 적용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휴식 시간 중 근로자들이 입가리래를 벗고 음료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현재 수도에서는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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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 와중에 코로나 봉쇄 또 완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를 또 완화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확진자가 수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금의 추세는 안정적이라는 게 시의 판단이라고 한다. ■ "골프도 치고 식당도 가라" 현지 언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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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달러, 살 수 있는 만큼 사라"

    지금은 안전자산인 달러에 집중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전문가의 권고가 나왔다. 금융업체 SAT의 부사장 마리아노 오딸로라는 "달러는 살 수 있는 만큼 사두는 게 좋다"며 자산 달러화를 권고했다. ■ 공식 환율도 오른다 오딸로라의 이 같은 권고는 달러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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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임대법 개정이 임대료에 미친 영향은?

    의회가 임대법을 개정한 지 두 달이 돼가는 현재 임대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전문 업체와 매체에 문의했다. 부동산 전문 플랫폼 Zonaprop에 따르면 임대법 개정 후 지금까지 까삐딸의 임대 시세는 평균 11.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법은 6월 11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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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구스만 경제장관, "2021년은 좋은 해가 될 것"

    최근 주요 국제 채권단과 채무 조정 협상을 성공적으로 타결 지은 마르띤 구스만 경제장관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면 경제가 본격적으로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며 2021년은 아르헨티나에게 매우 좋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스만 장관은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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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시정부, 3주 확진자수 저하 예상

    자택격리 도입 후 140일이 지난 지금 아르헨티나는 사망자 4.411명, 확진자 235.677 명을 누적하고 있다. 그러나 부에노스아이레스시 Santilli 부시장은 2-3주 후 확진자 수가 점차적으로 저하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최근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보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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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통령, 신규 구치소 건설 사업 발표

    범죄 사건이 나날이 늘어나는 가운데 대통령은 신규 구치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인권을 주장하는 여당과 범죄자 징벌을 요구하는 국민여론을 반영하기 위해 대통령은 수용자 인권을 보호하는 신규 구치소 건설을 발표했다. 또한 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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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옷을 바이러스에서 보호해준다고? 솔루션 개발 소식

    옷을 바이러스에서 보호해준다는 솔루션이 개발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옷을 통해 감염되지 않도록 바이러스가 섬유의 표면에 남지 않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라고 한다. ■ 바이오텍스 세이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솔루션은 화학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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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통령, 영국일간지 인터뷰: “경제 계획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영국의 Financial Times 와의 인터뷰에서 아르헨티나 경제는 2021년 농업, 공공토목과 건축 산업으로 인해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가인상과 사회적인 폭동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확신했다. 또한, 해외채권자들에게 새로운 협상을 제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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