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7.06.01 13:56

행운을 부르는 2017년 6월 건강 운세

In 기타

쥐띠

▶ 봄 1, 2, 3월 생은 하는 일마다 계속 좋은 운세가 이어진다.

▶ 여름 4, 5, 6월 생은 즐거움이 있더라도 조심해야 한다.

▶ 가을 7, 8, 9월 생은 가난에서 벗어난다. 희망을 갖자.

▶ 겨울 10, 11, 12월 생은 좋지 않던 운세가 서서히 좋아지는 느낌이 든다.

소띠

▶ 봄 1, 2, 3월 생은 명의와 명약을 얻어 병약자는 건강이 좋아 진다.

▶ 여름 4, 5, 6월 생은 마음이 안정되니 시련을 두려워 말라.

▶ 가을 7, 8, 9월 생은 운세가 불길하나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운이 바뀐다.

▶ 겨울 10, 11, 12월 생은 구설수가  있으니 말조심해야 하며 사람을 칭찬하라.

범띠

▶ 봄 1, 2, 3월 생은 잘나갈 때 방심은 금물!

▶ 여름 4, 5, 6월 생은 과욕을 머리고 분수를 지켜라.

▶ 가을 7, 8, 9월 생은 운세의 전환기이다. 겸손하라.

▶ 겨울 10, 11, 12월 생은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버려라. 운세는 사람에서 비롯된다.

토끼띠

▶ 봄 1, 2, 3월 생은 여행운이 좋고 여행 중 은인을 만난다.

▶ 여름 4, 5, 6월 생은 스트레스를 즐겨라.

▶ 가을 7, 8, 9월 생은 반항심을 버리고 상대를 이해하라.

▶ 겨울 10, 11, 12월 생은 집안의 가구를 정리정돈 하라. 좋은 기운이 생긴다.

용띠

▶ 봄 1, 2, 3월 생은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실수한다.

▶ 여름 4, 5, 6월 생은 문 앞에 행운이 와 있다.

▶ 가을 7, 8, 9월 생은 외로운 남녀에게 좋은 인연이 생긴다.

▶ 겨울 10, 11, 12월 생은 희망을 갖고 노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성공한다.

뱀띠

▶ 봄 1, 2, 3월 생은 측은지심으로 상대를 동정하라.

▶ 여름 4, 5, 6월 생은 비관하지 말고 새로운 각오로 노력하라.

▶ 가을 7, 8, 9월 생은 직장운이 좋고 승진운이 좋다.

▶ 겨울 10, 11, 12월 생은 인과응보이다.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잠재력을 개발하라.

말띠

▶ 봄 1, 2, 3월 생은 심신 안정돼 평안해진다.

▶ 여름 4, 5, 6월 생은 어려운 인간관계가 풀린다.

▶ 가을 7, 8, 9월 생은 어려움에도 끈기로 버티면 희망이 찾아온다.

▶ 겨울 10, 11, 12월 생은 천우신조로 하는 일마다 좋은 운세가 가득하다.

양띠

▶ 봄 1, 2, 3월 생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면 심신이 안정된다.

▶ 여름 4, 5, 6월 생은 자신감으로 노력하면 고생도 사라진다.

▶ 가을 7, 8, 9월 생은 주인정신으로 근무하면 성공운이 기대된다.

▶ 겨울 10, 11, 12월 생은 모든 것이 내 탓인 것처럼 하라. 상대를 원망하지 말라.

원숭이띠

▶ 봄 1, 2, 3월 생은 주머니 사정이 좋아진다.

▶ 여름 7, 8, 9월 생은 남녀관계가 잘 풀린다.

▶ 가을 7, 8, 9월 생은 성공한 사람은 실패에서 동기 부여를 받는다.

▶ 겨울 10, 11, 12월 생은 감정적인 상대에게 웃음으로 대응하라.

닭띠

▶ 봄 1, 2, 3월 생은 주변의 경우 없는 태도를 눈감아 주라.

▶ 여름 4, 5, 6월 생은 인색하지 말고 돈을 써라.

▶ 가을 7, 8, 9월 생은 계산적으로 행동하면 큰 것을 잃어버린다.

▶ 겨울 10, 11, 12월 생은 방심하지 말라.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라.

개띠

▶ 봄 1, 2, 3월 생은 욕심을 버리면 만사 형통이다.

▶ 여름 4, 5, 6월 생은 오늘의 실패는 내일의 실패 예방에 도움이 된다.

▶ 가을 7, 8, 9월 생은 상대의 마음을 읽고 말하라.

▶ 겨울 10, 11, 12월 생은 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려있으니 평상심을 유지하라.

돼지띠

▶ 봄 1, 2, 3월 생은 힘들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

▶ 여름 4, 5, 6월 생은 고생 끝에 낙이라 하는 일마다 상종가!

▶ 가을 7, 8, 9월 생은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하라.

▶ 겨울 10, 11, 12월 생은 건강운이 좋다. 유산소운동에 집중하라.

 

<출처>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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