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8.03.28 15:32

90년대 올드스쿨 패션의 귀환! 디앤도트 2018 가을/겨울 컬렉션

In 패션/경제

디자이너 박환성이 이끄는 디앤도트 2018 F/W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은 90년대 영국의 올드스쿨 힙합 아티스트 ‘런던 포시’와 동시대 한국의 아티스트 현진영의 '흐린 기억속의 그대'에서 영감을 받은 90년대 올드스쿨 패션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박환성이 이끄는 ‘디앤티도트(D-ANTIDOTE)’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이 3월 21일 오후 5시 30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개최되었다.


디앤티도트(D-ANTIDOTE)는 하이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표방하는 K패션의 신흥 주자로 인터내셔널 하이엔드 마켓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디앤도트의 2018 F/W 컬렉션은 90년대 회귀 시리즈의 2탄으로, 90년대 초 중반 영국 올드스쿨 힙합 아티스트 ‘런던 포시 (LONDON POSSE)’와 동시대 한국의 아티스트 현진영의 '흐린 기억속의 그대'에서 영감을 받아 90년대의 올드스쿨 패션을 제안했다.


런던 포시의 90년대 '올드스쿨 갱스터 힙합 스타일'과 한국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현진영의 아이코닉한 '후디힙합 스타일'의 레트로 무드가 디앤티도트 캐릭터로 변주되어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컬렉션으로 탄생했다.


디앤도트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휠라(FILA)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스트리트 무드의 웨어러블하면서도 캐릭터 강한 스포티 룩이 등장했다. 야상, 청재킷, 후드 스웻 셔츠, 패딩 베스트, 니트 가디건, 오버핏 맨투맨, 트레이닝 팬츠 등 당대의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여 90년대에 대한 동경과 호감을 이끌어 냈다.


쇼의 컨셉이자 최근 트렌드인 레트로 무드에 맞춰 빅 로고를 적용해 스포티한 무드를 가미하였으며, 후드 스웻셔츠에 아우터를 매치하거나 니트와 벨벳 소재를 레이어드하고, 트레이닝 수트, 오버사이즈 스타일링 등 90년대 올드스쿨 패션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 비니, 버킷 햇, 힙색, 선글라스 등 소품들도 적재적소에 포인트로 사용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쇼의 메인 컬러인 비비드한 레드와 블루가 모든 착장에 등장해 활동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카무플라주 패턴의 의상까지 런웨이에 선보이며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번 2018 F/W 디앤티도트 컬렉션에는 에이핑크 정은지, 박보람, 한해, 플로우식, 페트리, 알렉시스 홀 등 셀럽들과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 국내외 바이어, 프레스, 패션피플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출처> http://fashionn.com/board/read_new.php?table=1004&number=23964&page=1&sel=&search=&sel_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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