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10.10 11:23

한국문화원, 한글날 기념 ‘2019 한글 표어 예쁘게 쓰기 대회’ 개최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원장 조문행) 주최, 주관한 한글날 기념 <2019 한글 표어 예쁘게 쓰기 대회> 지난 10 5() 15 한국문화원에서 100여명의 세종학당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참가자들 단체사진.JPG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한국어를 배우는 현지 수강생 대상 한국어 학습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대회시간 60 동안 한국문화라는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는 장으로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대회에 앞서 격려사로 조문행 문화원장은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배우면서 K-POP, K-드라마, 첨단기술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와 지구 정반대편에 위치하고 아르헨티나의 28분의 1 불과한 작은 나라지만 한국어를 말하고 쓰는 능력은 여러분들의 경쟁력을 높여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시상중인 수상자.JPG

 

대회에는 한국문화원’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문화’ ‘세종대왕님에게 보내는 메시지 주제를 선택하여 20 내외로 작성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이 각자가 그동안 배운 한글 작문 실력을 뽐냈다.

 

심사는 세종학당 한국어 강사진과 문화원 관계자들이 주제에 맞는 참신한 내용, 예쁜 글씨, 문법 등을 고려하여 다섯 명의 수강생을 선정, 한국전통 보석함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였다,

 

표어를 쓰고 있는 참가자들3.JPG


이번 대회에 세종대왕님은 팔방미인입니다.’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한글,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A부터 히읗까지 예쁜 글씨로 다섯 가지 한글 표어가 선정되었다.

수상작 외에도 세종대왕님, 저는 당신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라는 감성적인 메시지, 플라사 마요부터 경복궁까지 한국과 아르헨티나를 이어주는 참신한 표현들이 많이 나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국음식 시식중인 참가자들.JPG


대회 떡볶이, 불고기 한국음식 시식회를 마련,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국문화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앞으로 한국문화원은 한국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종학당을 통한 한국어 교육을 확대하고, 매년 한글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한글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수상자 단체사진.JPG




<출처>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Extra Form
?

  1. 한국문화원, 한글날 기념 ‘2019 한글 표어 예쁘게 쓰기 대회’ 개최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원장 조문행)이 주최, 주관한 한글날 기념 <2019 한글 표어 예쁘게 쓰기 대회>가 지난 10월 5일(토) 15시 한국문화원에서 약 100여명의 세종학당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동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
    Read More
  2.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심폐소생술 재능기부수업 실시

    아르헨티나한국학교(교장 이우범)에서는 10월 2일(수)에 UBA 한인의대생협회 (회장 배형섭) 소속 학생들과 Dr 김성훈 원장의 재능기부로 심폐소생술 수업이 있었다. 심폐소생술은 골든타임 4분 안에 실시함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꼭 필요한 응급처치...
    Read More
  3.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손열음 콜론극장에서 첫 독주회 개최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콜론극장(Teatro Colon)에서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첫 독주회가 9월 28일(토) 17시에 성공적으로 개최, 아르헨티나 관객들에게 큰 감명을 주며 한국 클래식의 우수성을 알렸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
    Read More
  4. “한국의 전통 생활문화 속으로” - <한국문화상자: Vitrina de cultura coreana> 전시회 개최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조문행)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한 신 한류 창출 및 문화가치 공감 확산을 위해 현지인들이 직접 체험 가능한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자 국립민속박물관으로부터 기증받은 <한국문화상자: Vitrina de cultura coreana> 전시를 오는...
    Read More
  5. “화합과 희망”을 추구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한인 축제 한마당이 기획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번에는 한국의 추석에 맞춰 9월 혹은 10월에 열리던 ”한인의 날“ 행사일을 약간 늦춰 11월 초로 기획했다. 특히 젊은 한인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해 세대 간의 화합 속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데에 큰 의의를 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
    Read More
  6. 2019 제6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HANCINE) 개막 - 한국영화 100년 기념으로 다채로운 행사 개최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조문행)이 주최·주관하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한국영화제 ‘2019 제6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HANCINE, 이하 한시네)’가 오는 9월 19일(목)부터 9월 25일(수)까지 시네마크 팔레르모(Beruti 3399)와 시네마크 카바시토(Av...
    Read More
  7. 역대 최대 규모 58명 선수단 100회 서울 전국체전 참가

    재아르헨티나 대한체육회는 17일 저녁, 다음 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출정식 겸 후원의 밤을 마련했다. 출정식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5개 종목 5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연철 체육회장은 환영...
    Read More
  8. 유안 시의원 한인회 방문 선거 관련 협조 요청

    유안지안핑(Fernando Yuan, PRO)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원은 16일 오후 한인회 사무소(Felipe Vallese 3260)를 방문, 다가오는 선거에서 한인사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유안 의원과 기제르모 뻬냐(Guillermo Peña, PRO) 제7구청장, 페데리꼬 보우사스...
    Read More
  9. 사랑나눔잔치 28만 6천 페소, 10명 수혜자에게 전달

    한인회가 지난 8월 4일 각 종교단체의 협조로 진행한 '2019 제4회 사랑나눔잔치'를 통해 모금된 28만 5천여 페소가 종교단체 등이 추천한 10명에게 전달됐다. 지난 20일 오후, 백창기 한인회장은 후원금 수혜대상자 10명을 한인회 사무소로 초청, 사랑나눔잔...
    Read More
  10. 한국영화 100년 특별기념, 제6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HANCINE) 개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조문행)이 주최·주관하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한국영화제 ‘2019 제6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HANCINE, 이하 한시네)’가 오는 9월 19일(목)부터 9월 25일(수)까지 시네마크 팔레르모(Beruti 3399)와 시네마크 카바시토(Av...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7 Next
/ 67
XE Login